3월 4일 통합 당대회

3월 9일, 진보신당 창원당협이 후보선출을 완료하고 총선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4월11일 총선승리 결의대회’ 열고 본격적인 총선투쟁 돌입
3월 7일, 송정문 마산회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이 열렸다.
3월 7일, 송정문 마산회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이 열렸다.
2일 오전 10시 밀양시청 앞에서 한전 송전탑 공사에 반대하여 분신항거한 故 이치우 열사의 넋을 기리는 49재가 열렸다.
2일 오전 10시 밀양시청 앞에서 한전 송전탑 공사에 반대하여 분신항거한 故 이치우 열사의 넋을 기리는 49재가 열렸다.
경남도당은 2월29일(수)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중도사퇴한 선출직 공직자의 선거보전비용 환수”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남도당은 2월29일(수)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중도사퇴한 선출직 공직자의 선거보전비용 환수”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진보신당이 삼성본사 부근에서 “탈삼성 新독립만세” 행사를 열고 있다. 삼성반도체 백혈병 피해자들의 가족 및 부당 해고자, 삼성일반노조 조합원들이 손팻말과 영정 등을 들고 동참했다. (뉴시스 보도자료)
삼일절을 하루 앞둔 2월 29일 오후, 진보신당은 삼성본사 부근 강남역에서 “탈삼성 新독립만세” 행사를 진행했다.
홍세화 대표와 이수현 사무총장은 지난 2월 24일 ‘6시간 노동제’ 시행을 앞둔 보리출판사를 방문했다.
-홍세화 대표는 6시간 노동제를 시행하는 보리출판사를 찾았다. 홍세화 대표는 “노동운동의 역사는 일면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투쟁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기에 이번 보리출판사의 시도가 성공 사례로 정착되기를 두 손 모아 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