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날짜sort
6138 [논평] 화재 대피 못해 숨진 중증장애인 고 김주영 당원, 눈물을 멈출 수 없습니다 -활동보조가 24시간 보장됐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 3093 2012-10-26
6137 [논평] 새누리당의 문재인 공격, 저열하고 지루하다 -동의대 사건 변호, 백선엽 물고늘어져 독재회귀, 친일복원하고 싶은가 1667 2012-10-25
6136 [브리핑] 대선 공동대응 관련 대표단회의 결과 1582 2012-10-24
6135 [논평] 현대차 비정규지회 박현제 지회장 긴급체포, 경찰은 정몽구부터 잡아가라 -행정부가 사법부 판결 무시하는 게 대한민국의 3권분립인가 1543 2012-10-24
6134 [논평] 안철수 후보, 허경영을 캠프 정치개혁위원장으로 앉히셨나 -중앙당 폐지, 국회의원 수 축소 등 공약 매우 흡사해 1771 2012-10-24
6133 [논평] 안철수의 정치개혁안, 산수와 반정치의 결합에 불과하다 1661 2012-10-23
6132 [논평] 한상대 검찰총장 고려대 강연취소, 질문이 두려우면 국가보안법 기소를 취하하라 1460 2012-10-23
6131 [논평] 민주노총 일부 전현직 인사 안철수캠프 합류, 노동운동 이름 함부로 팔지마라 1500 2012-10-23
6130 [보도자료] 장석준 정책위의장, 일곡 유인호 학술상 수상 [1] 1777 2012-10-22
6129 [논평] 박근혜의 사전엔 역사도 민주주의도 없나보다 -정수장학회 입장 이쯤되면 신념이다, 대선후보 자격미달 1757 2012-10-22
6128 [논평] 현대차 비정규노동자 송전탑에 몸을 묶다, 답은 하나 '정규직화' 1545 2012-10-18
6127 [논평]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은 지금 당장 총장실서 짐 빼시라 1533 2012-10-17
6126 [논평] 정수장학회 회피하며 불공정 제거하자는 박근혜 후보, 도둑이 매 들겠다는 건가 1491 2012-10-16
6125 [브리핑] 대선 공동대응 관련 대표단회의 결정사항 1711 2012-10-15
6124 [논평] 최필립-이진숙-이상옥 정수장학회 대화록, 그야말로 '그네파 조폭'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나서서 직접 해명하라 1705 2012-10-15
6123 [논평] 김정도 당원 국보법 위반 압수수색, 제2의 박정근 사태 만드나 -공권력의 헛발질과, 세금 낭비 이제 그만 두라 2830 2012-10-11
6122 [논평] 문재인-안철수, 단일화 빙자해 공개적 권력 나눠먹기하고 있나 -단일화는 손님에게 어느 방 내주느냐의 문제 아냐 1591 2012-10-10
6121 [논평] 임성열 대구시당 부위원장 구속, 전국체전위한 무리수는 투쟁의 불만 댕길 뿐 1649 2012-10-09
6120 [논평] 노동과 휴식이 공존하는 사회, 한글날 공휴일로 되살려야 -훈민정음은 지배계급이 독점한 문자를 피지배계급에게 열어준 민주적 문자 [1] 1690 2012-10-09
6119 [논평] 쌍용차 23번째 사망, 더이상의 방치는 미필적고의에 의한 살인이다 1524 2012-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