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날짜sort
6165 [논평] 문재인-안철수 단일화, 현대차 비정규직.쌍용차 정리해고 문제해결을 약속하라 -단일화 룰은 협상팀에 맡기고, 노동문제 해결 천명하면 더 아름답지 않겠나 1729 2012-11-22
6164 [논평] 15만원 못낸 외할머니와 손주의 죽음, 화재원인은 촛불이 아니라 한전이다 -한전은 극빈층 미납자에 대한 단전과 전류제한을 즉각 중단하라 1783 2012-11-21
6163 [논평] 트위터 국보법 피해자 박정근 당원 집유 2년 선고, 국가보안법 철폐의 이유 보여준다 -공안검사는 일거리 없으면 그냥 놀아라 2526 2012-11-21
6162 [논평] 안철수 후보님, 국가보안법은 '개정'이 아니라 '철폐'가 답입니다 2342 2012-11-20
6161 [논평] 쌍용차 3명 노동자 평택공장 앞 송전탑 올라, 박근혜는 이제라도 국정조사를 약속하라 file 1560 2012-11-20
6160 [논평] 삼성 최 모 인사차장의 양심선언, 이건희를 구속수사하라 1889 2012-11-19
6159 [논평] 문.안 새정치공동선언문, 소수정당 활로막는 '단일화 계약서'일뿐 -기득권 버리자며 양당제 고착 방안? 거대양당 옷갈아입혀주시나 1553 2012-11-19
6158 [논평] 문재인-안철수 '밀당'은 정치개혁의 실내용도 드라마도 없는 3류 연애소설 -'새정치공동선언'은 '문-안 권력분점선언'에 불과했다 1766 2012-11-15
6157 [논평] 내곡동 특검쇼 종료, 전과 14범이 15범 된다한들 무슨 허물되나 -'법치'는 청와대 쓰레기통에 갖다버린 대한민국 1641 2012-11-14
6156 [브리핑] 김종철 대표 권한대행 "전태일열사 42주기, 노동없는 대선 진보신당 자유롭지 않다" -"문.안 후보의 노동과 경제민주화 실체 불분명"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1836 2012-11-13
6155 [브리핑] 대선방침 관련 광역시도당-부문위원장 연석회의 결과 -다수 참가자 김순자 당원의 무소속 출마는 "당론 불복, 유감" 2447 2012-11-08
6154 [논평] 학교 비정규직노조 파업, '도시락 연대'로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자 - 직고용과 호봉제가 뭐가 그리 어려운가 1710 2012-11-08
6153 [논평] 2013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일, 대학평준화를 생각한다 1612 2012-11-08
6152 [브리핑] 진보신당 '노동자 대통령 김소연 후보 적극 지지' -공동선본 참여 않으나, 적극적 지지지원 활동 벌이기로 2143 2012-11-08
6151 [논평] 박근혜 정치쇄신안, 여러번 울궈먹어 밍밍한 사골국물 같다 -개헌은 독일식 정당명부제도 함께,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 안된다 1848 2012-11-06
6150 [논평] 전교조 출신 교육감 배제? 민주통합당은 수구보수 논리와 뭐가 다른지 해명하라 1813 2012-11-05
6149 [논평] 이제는 TV토론까지 거부하는 박근혜, 차라리 기권을 하라 1477 2012-11-05
6148 [논평] 학습지교사 노동자성 인정, 재능교육 노동자가 20년 대법원 판결을 뒤집다 2053 2012-11-01
6147 [브리핑] 진보신당, 독자완주 진보좌파후보 적극적 지지키로 2418 2012-11-01
6146 [논평] 투표시간 연장에 김대중, 노무현 들이대는 이정현 박캠프 공보단장 -문재인이 '튀방지법' 받으니 멘붕오셨나 1698 2012-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