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날짜sort
6285 [논평] 밀양 특별보상안 내놓은 한전, 뻔뻔한 건가 멍청한 건가 187 2013-05-24
6284 [논평] 박근혜는 UAE 원전수출 대국민사기정신 계승하는가 -정부와 한전은 밀양주민들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라 363 2013-05-24
6283 [보도자료] 진보신당, 쌍용차 국정조사 약속 8인 새누리당 의원에게 책임 묻는다 -황우여.김무성 등 질의공문 발송, 31일까지 회신 요구 file 387 2013-05-23
6282 [논평] 경남도의회 본회의, 진주의료원 폐업은 反정권 운동의 시작될 것 412 2013-05-23
6281 [논평] 대방역 휠체어 전복사고, 언제까지 전철역 장애인 사고를 방치할 건가 512 2013-05-21
6280 [논평] 북한은 일체의 군사적 위협을 중단하라 483 2013-05-20
6279 [논평] 밀양 주민에게 전력수급 책임씌우는 한전, 비겁하고 졸렬하다 690 2013-05-20
6278 [논평] 5.18 항쟁 33주기, 비극은 찬란하게 살아있다 484 2013-05-18
6277 [논평] 소위 정상적 부부 강간죄 성립 대법 판결 환영한다 586 2013-05-16
6276 [논평] 급속히 줄어든 스승의날 재량휴업, 학교가 장사꾼 따라해서 되겠나 590 2013-05-15
6275 [정책논평] 어떤 결혼은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김조광수 감독의 결혼을 축하드리며 910 2013-05-14
6274 [논평] 연이은 산재사망사고,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제발 답하라 -당진제철소 5명 노동자의 명복을 빌며 510 2013-05-14
6273 [논평] 통상임금 민원에 홀랑 국민 팔아넘긴 이상한 나라의 대통령 710 2013-05-14
6272 [논평] 윤창중 사건 2차 가해의 중심, 언론의 자기반성을 촉구한다 717 2013-05-14
6271 [이슈브리핑] 정년연장 이대로라면 실질적 효과 없다 -청년일자리.임금.연금을 둘러싼 오해와 대안 file 523 2013-05-13
6270 [논평] 윤창중 사건, 까면 깔수록 추잡함이 극에 달한다 522 2013-05-12
6269 [브리핑] 진보신당 새 이름 후보로 노동당-녹색사회노동당-좌파당 -6월 당대회 열고 새로운 당명.강령.당헌 갖춘 정당 출범 580 2013-05-12
6268 [논평] 쌍용차 171일 철탑농성 해제, 끝까지 함께 하겠다 531 2013-05-09
6267 [논평] 한미정상회담 포장지 벗겨지기 전에 자랑 정도껏 하시라 672 2013-05-08
6266 [정책논평] 뉴타운 ‘좀비’ 만들겠다는 도정법 개정안,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즉각 폐기하라 565 201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