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으로 추어탕 한 그릇씩 먹고 나오는 희망버스 동지들. 커피를 한 잔씩 뽑아 든 S&T정밀 박종석 동지(전 부양지부 수석부지부장)
부산 영도 조폭의 역사에 대해 열강중인 류장현 금속노조 부양지부 교선부장(영도물개)와
김정호 노동사회교육원 소장(경남도당 선관위원장)
성소수자 희망버스 참가자들이 준비한 예쁜 걸개
청학동 집회를 마치고, 중앙동 한진중공업 R&D 센터로 이동하기 위해 산복도로 위로 향하는 집회 참가자들.
경찰은 영도에서 나가는 집회 참가자들이 <85호크레인>이 보이는 한진중 앞 도로로 나가지 못하도록 봉쇄했다.
산복도로 위에서 85호 크레인이 보이자, 김진숙을 보려고 아파트 마당으로 몰려가는 집회 참가자들.
산복도로에서 바라본 한진중공업 정문 앞. 경찰차가 빼곡히 들어차 있다.
경찰이 자본가들의 용역인 것을 여실히 증명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