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내용은 신문을 돌리고 지나가는 길에 차 후진 등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섰습니다.
차가 후진하여서 저는 오토바이와 함께 넘어졌고 운전석에 내려서 병원에 같이 갈 것을 권유하였으나 배달 일이 아직 덜 끝난 상태로 사고를 당하였기에, 연락처가 적힌 메모지를 주머니에 넣고 고장난 오토바이를 끓고 배달 일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때 아주머니가 같이 따라 왔고 배달 일이 끝나서
아주머니가 안 계셔서 오토바이를 끓고 지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국장님에게는 사고의 대한 이야기를 하고 병원에 가서 x-ray를 찍고 치료하려고 가해자에게 전화를 하여 보험접수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는데, 가해자는 듣기심한 욕을 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말들을 하여서 병원에서 나와 지국에서 112에 신고를 하였고 순찰차가 와서 경찰관을 만나서 사고 당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보험사에서 연락이 와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제가 이 글을 여러기관에 쓴 이유는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당한 억울함을 호소하려고 합니다.
한 사람이 당한 상처는 아무렇지도 안고 오로지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보험사 와 사고를 낸 운전자를 고발합니다.
아무리 물질 만능시대라고는 하나 한 사람이 당한 상처를 안하무인 식으로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 하려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들은 음지로 숨습니다, (자라면서 여러사람에게 당한상처를 지울 수가 없어서 사람들을 기피합니다 -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라는 영화 중 자폐적인 부분)
또, 사람들이 재미있어하고 흉내를 내어서 웃는 것이 싫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청합니다. 도와주세요.
우리들은 인격을 무시하고 짓밟는 그런 사회가 싫습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돈으로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싫고 그걸 당연시 여기는 사회가 싫습니다.
개그맨들이 우리들의 행동을 흉내내고 사람들이 웃고 떠드는 일이 싫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