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화합과 실천으로 다시 일어서는 진보신당의 모습을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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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비대위원장님이 당내 중진, 원로를 모시고 긴급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71W3218-1.jpg지난 10월 15일 여의도 당사에서 진보신당 김혜경 비상대책위원장님이 당의 원로, 중진들과 함께 진보신당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긴급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중진 간담회에는 홍세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편집인, 장상환 경상대(경제학과)교수, 이용길 충남 비대위원장, 김상봉 전남대(철학과)교수가 참여하여 당의 화합과 앞으로 갈 길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과 서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4기 당대표단 선거가 공고 되었습니다.

 

진보신당 4기 당대표단을 뽑는 선거가 지난 10월 17일 공지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대표1인과 부대표4인(일반2인, 여성2인)을 선출하는 선거입니다. 선거의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 래-
- 10월 17일 선거공고
- 10월 26일 ~ 10월28일 후보자등록(3일) 및 등록 공고
- 11월 21일 ~ 11월 25일 투표기간(5일)
- 11월 25일 당선자 공고
 

또한, 지역의 각 시도당과 당원협의회에서도 임원선거 및 전국위원, 대의원 보궐선거를 진행합니다. 당원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유세, 토론회에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신명나는 선거가 되기를 바랍니다. 

 

 


 10.26 재보궐 선거, 진보신당 양천구청장 민동원 후보 선거 지원해주십시오. 

 


진보신당이 이번에 10.26 재보궐선거에 양천구청장 후보로 기호7번 민동원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비상대책위 위원들이 순회하여 선거운동에 결합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주말인 10/22-23일 양일간은 수도권 당원들이 결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대전, 충남에서 시동당위원장들이 직접 당원들과 양천을 방문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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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당협과 선본이 지금 자금부족으로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원분들의 십시일반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세액공제 가능하고 중앙선관위 영수증발행가능 후원계좌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은행 1002-945-009505 박성훈

 

 

진보신당 도움닫기 당원펀드 공지 하루만에 3천만원 약정!

 

이제 진보신당이 당을 추스르고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해 총선승리를 향해 막 일어서서 도움닫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도움닫기를 위해서  당원 여러분들의 힘과 열정이 필요합니다.

 

그 문제의 핵심 중에 저희 당은 심각한 재정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시도당의 교부금을 제 때에 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역 사업에 당협 사업을 진행하기에 힘이 들 것 입니다.  중앙당도 퇴직금 지급과 차입금 변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말 모든 부서가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은 모든 아이디어를 총 동원하고 있습니다.  중앙당 당직자들도 차주에 당의 어려움에 대한 책임감으로 비용을 최소화 하기 위한  결의를 한다고 합니다.  

 

비대위도 재정문제의 해결, 유동자금 확보를 위해 위원들이 차용금 결의를 하였습니다.  이어 한 당원이 SNS를 통해 유동성 해소를 위한 당원펀드를 제안하였습니다. 이렇게 제안된 당원펀드는 비대위에서 게시판에 공지한지 하루만에 당원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으로 3천만원 약정되었습니다. 당원분들의 십시일반으로 당이 힘을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1% 부자들의 꼼수 한미FTA 저지를 위해 힘차게 싸우고 있습니다.

 


121.jpg 김혜경비대위원장은 지난 10월 12일 국회에서 “노동자, 서민에게 절망을 안겨주고 있는 이명박 정부, 이런 식으로 한미 FTA 비준을 강행한다면 강력한 민중의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경고합니다.”라는 일성으로 야당/시민단체 공동결의대회에서 참여를 하였습니다.

한미FTA저지를 위해 진보신당도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 야5당 공동대응 및 한미FTA저지공동집회 및 투쟁에 결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시도당 차원에서 현수막 게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이번 달 내로 한미FTA를 강행하려는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최혜영 비대위집행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