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보신당은 1월 20일 서울역 앞에서 굶어죽은 한우 아홉 마리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제를 치렀다.
|
|
 |
4대강 되살리기 투쟁은 끝난 적이 없으며, 2012년 새로 시작할 뿐입니다.
|
|
 |
총선 전 진보좌파정당 건설을 위한 밀알이 되기위해 노력하기로 합의
|
|
 |
허위사실이나 특정인에 대한 비방을 제외하고 온라인 선거운동 사실 상 거의 모두 허용
|
|
 |
다양한 문화공연과 축제의 결의대회 그리고 함께 나누는 장터
|
|
 |
홍세화 대표는 '편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인간답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발적으로 복종하는 노예의 삶이 아니라 인간의 삶을 찾기 위해 싸워야 한다'며 조합원들을 격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