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진중권, 진보신당 16번 지지 인증샷 찍어
"김순자 후보 꼭 국회 들어갔으면 좋겠다"
진중권씨가 진보신당을 지지하는 인증샷을 찍었다.
진중권씨는 4월 7일 오후 4시 서대문 레드북스에서 열린 '토론 팀블로그 리트머스 필진 좌담회'에 한윤형씨, 허지웅씨와 함께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진중권씨는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진보신당이 잘 되기를 바란다"면서 특히 "김순자 후보가 꼭 국회에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또한 "거제의 김한주 후보도 꼭 당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 사진은 김순자 후보의 국회 입성을 위해서 정당투표는 16번 진보신당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는 진중권씨의 인증샷이다.
*첨부 : 사진
2012년 4월 9일
진보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