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2785 carpe diem님이 전국교사대회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file
이도
71 2012-05-23
2784 carpe diem님이 독특한 인사를 했다고 하는군요. file
이도
64 2012-05-23
2783 [carpe diem] 탈당합니다. 1
이도
808 2012-05-09
2782 [마침표] 첫번째 피해자가 두번째 피해자와 여성위에게..
carpe diem
509 2012-04-28
2781 [사노] 선거평가에 부쳐
carpe diem
550 2012-04-21
2780 창준위 단계에서부터 게판위는 없애야 한다.
carpe diem
690 2012-04-21
2779 [뭉실이] 게시권 박탈로 인해, 본인을 통해 본게시물이 게시되는 상황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carpe diem
667 2012-04-21
2778 또 시작이군. weezer11님에 대한 글쓰기 금지를 반대한다!! 1
carpe diem
539 2012-04-20
2777 [장자이후] 4.11일, 선거가 끝나고 이제까지 정리된 내 생각을 적어봤다.
carpe diem
693 2012-04-20
2776 [reset] weezer11님의 임시 글쓰기 금지 조치에 대해 반대합니다. 1
carpe diem
662 2012-04-20
2775 [언땅밑에서는] 지구별//당직자 수준하고는....자기편 말만 듣겠다는군
carpe diem
430 2012-04-20
2774 [언땅밑에서는] 통진당의 (비례)선거부정과 3.15 부정 선거
carpe diem
492 2012-04-19
2773 [촛불메신저] "프롤레타리아 민주주의!!" ^ ^
carpe diem
448 2012-04-19
2772 [촛불메신저] "좌파는 없다..우파 사회주의자만 존재할 뿐이다!!" * 0 *
carpe diem
511 2012-04-18
2771 [나무를심는사람] 글로벌 불균형과 자본의 위기
carpe diem
443 2012-04-18
2770 [weezer11] 족보도 없는 새끼들. 1
carpe diem
662 2012-04-18
2769 동지들께 공부모임을 제안합니다.
추공
780 2012-04-18
2768 [weezer11] 공가실사태의 경위가 궁금한 분들은 나를 보라.
carpe diem
528 2012-04-17
2767 해산당한 당의 중앙당 당사 방문소감
carpe diem
578 2012-04-17
2766 [성명서] 과거가 현재를 옥죌 수 없다
공동체가치실현
516 201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