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당원이 라디오, 진보신당 9시 뉴스 인터뷰)

 

이장규 마산당협 위원장
2호선콩나물 당원 (서울)
이기중 관악구의원 후보
김상호 광주시당 부위원장
CCW 당원 (부산)
로자 당원 (충남)

 

[개별적으로 듣기]

 

(마산 당원: 이장규)

 

 

(서울 당원: 2호선 콩나물)  

 

(서울 관악구의원 후보 : 이기중 )

 

 

(광주시당 부위원장: 김상호 )

 

 

(부산 당원:  CCW )

 

 

(충남 아산: 로자)  

 

 


 

 

(3월 8일, 당원이 라디오, 야 5당 + 4 시민단체 합의틀, 정종권 부대표 인터뷰)

 

 

 

 

이용길 부대표 (3월 8일 오후 1시 - 중앙당사)

 

당원의견 발언

 

1.윤희찬 서울 당원

2.이건창 광주 당원

 

 

 

제작:  -새로운데모연구회    http://cafe.daum.net/new-demo  

<당원이라디오>

 

지난 3 4 지방선거 공동승리를 위한 5 중간 합의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를 둘러싼 논쟁과 토론들이 진보신당 게시판을 메우고 있습니다.

 

<진보신당  9 뉴스>에서  당원들의 목소리를 보다 구체적으로 들어보기 위해 5 합의에 대한 긴급 인터뷰를 편성, 3 7일과 8 당원들,  정종권 부대표, 이용길 부대표와의 대담을 나눴습니다. 

 

정종권부대표는 5+4 논의 진행과정에서 절차상의 문제점을 시인하고, 당내부 의사소통 수준을 높여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5+4 합의문에 대한 최종결정은 당원들이 내릴 것이라고 말하고, 당원들의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당부했습니다.

 

이용길 부대표는, 3 4 언론에 발표된  5+4 합의문 발표내용은, 진보대연합이라는 당론에 위배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5+4에서 민주당과의 정책 합의가 종결되지 않은 , 후보 조정 논의만 앞서 나가는 것은 잘못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많은 당원들은  5+4  합의문이 진보신당의 정체성을 위협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선거연합에서 탈퇴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번 합의문 외에 노회찬 대표의 조선일보 창립행사 참여를 놓고 많은 당원들의 비판과 지적이 있었습니다. 당원들의 비판에 노회찬 대표는 직접 당게시판에 글을 올려 해명과 사과를 표명했지만, 조선일보를 둘러싼 논쟁들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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