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보.함안보 농성, 진보신당의 활동 및 제안

: 4대강 죽이기를 중단하고 국민의 소리를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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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1일 환경운동가 5명이 4대강 사업 중단을 외치며 이포보의 교각 위와 함안보 크레인 위로 올라갔습니다.

 

많이 사람들이 안타까워하며 MB와 현 정부의 불통 정치에 오죽하면 이 무더위에 거기에 올라갔겠는가라고 안타까워하며 활동가들에게 많은 지지 / 응원을 보내고 현장을 찾고 있습니다.

 

당에서도 농성이 시작되면서 당직자들과 당원들이 현장에 찾아가거나 1인 시위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지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느해 보다 무더운 올해 강위 높은 곳에서 강을 지키기 위해 우리를 대신해서 올라간 그들에게 현장을 찾아가고 도움을 주는 여러 활동에 진보신당 당원 여러분이 가장 앞장서왔고 이후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합니다.

 

아래는 당원들의 다양한 활동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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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중에 응원의 부채선물을 받은 신언직 서울시당 위원장)

 

 

노회찬 대표 / 조승수 의원 환경운동연합 상황실 및 이포보 농성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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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6일 노회찬 대표와 조승수 의원은 농성장을 방문하여 전날 있은 환경운동연합 상황실과 유원일 의원에 대한 폭력사건에 강력히 항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공사와 경찰에 농성자들과 방문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것을 강하게 요청하였습니다.

 

 

조승수 의원 함안보 농성현장 방문 및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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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3 조승수 의원은 함안보 현장을 찾아 식량과 물이 부족한 것을 확인하고 시공사와 협의하에 농성자들에게 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이포보 현장을 지지방문한 비정규 활동가들과 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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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5, 쉽지 않은 싸움을 하고 계신 기륭 동지들과 같이한 당원분들이 먼저 이포보 현장을 찾아 따뜻한 연대의 손을 내밀었습니다.

 

 

자발적으로 현장을 찾은 당원들

7/29 이포보 현장 농성지지 집회, 이날 중앙당과 경기도당 깃발아래 절대 많은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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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흐르는 강물처럼 낙동강 답사팀 이포보 방문

이날 흐르는 강물처럼 답사팀이 낙동강 답사를 마치고 일정 변경하여 이포보 농성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우연인지 이날 작심한 주민들이 현장을 덮쳐서 상황실을 부수고 사람들을 폭행하였습니다. 이날 당원들이 강하게 싸움을 막고 현장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경찰과 여주군에 이 자료를 가지고 강력히 항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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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행 현장 증거 사진 (유원일 의원 각목 테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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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무래도 동원된 네모나신 한분-빨간모자 선글라스-이 작심하고 행패를 부렸고, 유원일 창조한국당 의원에게 각목으로 내리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답사팀에 참여한 전재원님이 온갖 고난을 무릅쓰고 현장 사진을 찍었습니다.  

 

2.     4대강 삽질 반대하며 낙동강 자전거 답사중 함안보 지지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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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삽질을 반대하며 자전거를 타고 낙동강을 일주한 충남 안병일, 경북 전주형 당원님. 일정 중간에 함안보 현장을 지지방문 하셨습니다. 라이더의 폼을 제대로 보여주셨습니다.

 

 

함안보 농성자들을 진료하기 위해 상황실을 찾은 부산시당과 건강위원회 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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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이면서 한의사인 전재일, 의사이신 사은희 당원님이 몸소 함안보 현장을 지지방문하고 농성자들의 건강을 체크하셨습니다.

 

 

서울시당, 광화문광장 앞에서 농성지지 릴레이 1인 시위

서울시당은 7월 26일부터 현장 지지방문과 함께 서울시당 지도부와 시당 녹색위원회 당원들을 중심으로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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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당협에서도 자발적으로 1인 시위에 함께하였습니다. 한강운하와 관련이 있는 영등포 당협 동지들이 함께하셨네요.

* 이 이외에도 활동한 내용들이 있다면 아래 댓글로 활약상을 알려주세요.

 

 

당원들의 참여가 농성자들에겐 큰 힘이 됩니다.

1.    트위터에 상에서 힘내라는 메시지 보내기 : 환경운동연합 (kfem), 이포보 염형철 처장 (yumdolsoi), 함안보 감병만 국장 (kbm261)

 

2.    당원들과 함게 농성 현장 방문하기 : 이포보와 함안보 현장을 직접 찾아 가서 현장 상황실 찾아가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현재 많은 당원들과 지역당협에서 방문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    모금 운동하기 : 현장 상황실을 유지하거나 이후 예상되는 벌금형 등으로 4대강 반대 진형이 국민대상 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포보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1-085917 환경운동연합
     ► 함안보 후원계좌: 농협 302-0263-1966-11 낙동강상황실(우정희)

 

4.    1인 시위 조직하기

        광역시도당, 지역당협 차원에서 1인 시위를 조직합니다.

 

5.    전화와 항의의 글 남기기

      ► 경기도경 정보과 031-888-2281

      ► 여주 경찰서 경비계 031-887-0356

https://www.ggpolice.go.kr/new_seo_sub/sub.asp?folder_idx=128&folder_page_idx=440

"이포보에 올라있는 활동가들에게 기본적인 식량과 외부와 소통할 수 있도록 핸드폰 충전기나 무전기 밧데리를 반입 하게 해 주십시오"


      ► 경남도경 정보과 055-284-3700

      ► 창녕 경찰서 경비계 055-533-4115

http://www.gnpolice.go.kr/cn/index.asp?topid=1848&subid=1850

"함안보 타워크레인에 있는 활동가들에게 기본적인 식량과 외부와 소통할 수 있도록 핸드폰 충전기나 밧데리를 반입하게 해 주십시오"


      ► 경찰청 정보국 02-3150-2381

"활동가의 안전을 보장하고 필수품 반입을 허용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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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를 건설 중인 건설사>

       ► 대림산업(이포보 건설사)

- 본사 대표전화 02-2011-7114

        기획실

        토목사업본부

- 경기 사업소 031-384-4081

 

       ► GS 건설(함안보 건설사)

- 본사 대표전화 02-2005-1114

        전략기획실

        토목사업본부

 

6.    응원의 글 남기기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이포보에 올라있는 활동가들은 직접 볼 수 있습니다. 함안보에 올라 있는 활동가들은 어렵지만 문자로 전달합니다.

http://www.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discussroom&sca=자유글

 

 

문의 : 장세명 국장 (대외협력실, 02-6004-2022, rev1968@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