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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진보신당 “동희오토 노동자, 정몽구가 직접 나서라”


진보신당 정종권, 박김영희 부대표 등 당직자들은 오늘(27일) 동희오토 직접교섭을 촉구하는 전국 동시다발 1인시위에 참여했다.


기아자동차 서여의점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인 참석자들은 “정몽구가 직접 나서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동희오토 노동자 교섭에 기아자동차가 직접 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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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7일

진보신당 대변인실